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신현대12차 1층 전용면적 112.05㎡ 59.9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7-02 09:5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압구정 2구역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신현대12차 전용면적 112.05㎡(공급면적 36E평, 119E㎡)가 59억9천만 원에 거래됐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전용면적 112.05㎡ 1층 매물은 지난 6월10일 59억9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신현대12차 1층 전용면적 112.05㎡ 59.9억
▲ 압구정 2구역 재개발사업 예상 조감도. <현대건설>

같은 타입 기준 10년만의 거래다. 이전 거래는 2016년 5월에 이뤄졌다. 당시 1층 매물이 14억4천만 원에 매매됐다.

압구정 신현대 9·11·12차 아파트는 최고 13층, 1924세대, 27개동 규모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아 1982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전용면적 107.16㎡(34A평, 114㎡)~183.41㎡(61평, 202㎡)로 이뤄져 있다.

압구정 2구역으로 분류되며 압구정 재건축 구역 6곳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르다.

재건축사업으로 2구역에는 최고 65층, 14개 동, 2571세대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총 공사비는 2조7489억 원으로 계획됐다.

조합은 지난해 9월말 수의계약을 통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올해 3월말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국세청, KT 특별세무조사, 구현모·김영섭 사장 시절 세무·회계자료 요구
내년도 최저임금 6차 수정안, 노동계 1만1450원·경영계1만460원 제시
삼성SDS 노조원 과반 돌파, 교섭대표 노조 지위 확보
[현장] 신한카드 노조 "119명 원격지 발령은 구조조정 신호탄, 단협 위반 사항"
[현장] 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플랫폼 출범, 박상진 "네이버의 '연결'로 혁신기업 성..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여야 입씨름, 민주당 "허위정보 방지" 국힘 "입틀막법 헌법소원"
국힘 불참 속 재경위 첫 회의, 민주당 한병도 "9일 본회의 개최 추진"
[7일 오!정말] 국힘 정점식 "연산군은 관리들에게 신언패를 차고 다니게했다"
[채널Who] 외연 확장 의지를 밝힌 청와대? 강훈식 비서실장 '제3의 길' 언급
[오늘의 주목주]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한화오션 주가 22%대 급락, 코스피 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