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불꽃놀이·푸드트럭',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야외 행사 진행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5-07-31 08:5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불꽃놀이·푸드트럭',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야외 행사 진행
▲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빌리지 ‘썸머 나잇 힐링 페스타’ 행사 배너. <신세계사이먼>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사이먼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볼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행사를 연다.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사이먼은 8월1일~10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에서 ‘썸머 나잇 힐링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외형 아울렛의 강점인 넓은 야외 공간을 활용해 쇼핑과 여가, 미식과 체험을 결합한 복합 야외 페스티벌로 기획했다. 불꽃놀이부터 직접 맛보고 즐기는 푸드 페스티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토요일인 2일과 9일 오후 8시30분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에서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불꽃놀이에 앞서 오후 6시와 8시에는 사전 공연도 연다.

볼거리와 함께 먹거리도 준비했다. 이색 푸드트럭이 참여해 야시장 분위기를 더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이스트(EAST)광장에서는 기간 중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벤앤제리스, 고피자, 명랑핫도그, 자갈치오지매, 부산맥주 등 인기 식음료(F&B) 브랜드가 참여하는 ‘푸드 페스티벌’을 연다.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에서도 주말 기간 동안 툼브로이의 푸드트럭과 수제맥주를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 지역 관광과 연계한 ‘썸머 바캉스 패키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여주시 남한강 출렁다리, 금은모래 캠핑장, 루덴시아와 이천 테르메덴, 덕평자연휴게소 등 제휴처를 방문한 뒤 아울렛 안내센터에서 인증하면 놀이기구 탑승권, 음료 이용권, 센토이 박물관 입장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아울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휴가철 쇼핑 수요를 반영한 ‘바캉스 슈퍼 딜’ 행사도 진행 중이다. 휴가지에서 입기 좋은 바캉스룩, 스윔웨어부터 겨울 상품을 미리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역시즌 할인 상품까지 입점 브랜드에서 다양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에서는 하고하우스, 안다르, 널디, 배럴, ABC마트 등 매장에서 시즌오프(계절 상품 철수 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무더위로 지친 여름, 아울렛에서 시원한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불꽃놀이부터 푸드트럭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외형 아울렛의 개방감을 살린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고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더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베이징모터쇼] 지커·샤오펑이 곧 한국 출시할 전기차는 이것, 폭스바겐·아우디도 중국형..
[베이징모터쇼] 현대차 대표 호세 무뇨스 "중국서 판매 매년 9% 성장 목표"
서부발전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속 조직개편, 이정복 신재생 1위 도약 겨냥
고유가에 전기차 판매 급증 중국 '미소', 전기차용 LFP배터리 부재 K3사 '난감'
전쟁 파고 버틴 '개미'에 '외국인'도 돌아왔다, 코스피 7천 향한 수급 '청신호'
실적 부진 이커머스 기업 '탈강남' 러시, 개발자 선호해도 '임대료'가 더 무서워
삼성물산 '전력망·물사업' 시장 다변화 분주, 오세철 해외 수주 1위 수성 박차
하이브 방시혁 직접 만지는 미국사업 먹구름 가득, 출국금지 장기화에 빈자리 부각
치솟는 유가에 부담 느끼는 운전자라면, '주행거리' '대중교통' 차보험 할인특약 주목
기아 K5 2차 페이스리프트 내년 출시, 스포츠 세단으로 젊은 층 더 어필한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