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2025년 설 맞이 '세뱃돈' 이벤트 진행, 하루 최대 20만 원 지급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1-22 14:1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설을 맞아 고객들에게 '세뱃돈'으로 하루 최대 20만 원을 지급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케이뱅크는 31일까지 '2025년 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뱅크 2025년 설 맞이 '세뱃돈' 이벤트 진행, 하루 최대 20만 원 지급
▲ 케이뱅크가 설을 맞아 지인과 함께 세뱃돈을 받는 행사를 진행한다. <케이뱅크>

참여 대상은 케이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청소년선불서비스 '하이틴'을 보유한 만 14세 이상 고객이다.

고객들은 케이뱅크 앱에서 '복주머니 선물하기'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상대방이 링크에 접속하면 링크를 보낸 고객은 1원에서 최대 1천 원 사이 금액을 세벳돈으로 받는다. 금액은 무작위로 정해진다.

링크 공유 회수 제한은 없다. 다만 세뱃돈은 하루 최대 100번까지 지급된다.

반대로 상대방이 보낸 링크에 접속한 고객도 1원에서 최대 1천 원 사이 금액을 받는다. 이 또한 하루 최대 100번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케이뱅크는 매일 100명에게 링크를 보내고 100명에게 링크를 받는다고 가정했을 때 하루 최대 20만 원의 세뱃돈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고객에게는 추가 세뱃돈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케이뱅크에 처음 가입한 고객은 최소 5천 원에서 최대 5만 원 사이 금액을 무작위로 받는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지인과 함께 링크를 공유하고 세뱃돈을 받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링크를 서로 공유하면 하루 200번까지 세뱃돈을 받을 수 있어 매일매일 쏠쏠한 세뱃돈을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