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금융권이 상생금융을 통해 1조 원 가량을 소상공인 등 취약차주에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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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0일 ‘금융권의 상생금융 추진현황’ 보도자료를 통해 금융권이 각 업권 특성에 맞는 상생금융 과제를 발굴해 1조265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금융권 상생금융 1조 지원 마쳐, 소상공인·취약차주 대출금리 수수료 인하"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8/20230817144311_2336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금융권이 상생금융을 통해 1조 원 가량을 소상공인 등 취약차주에 지원했다고 금융위가 밝혔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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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9개 은행이 대출금리와 수수료 인하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 344만 명에 9076억 원 가량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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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업권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여전사 9곳이 1189억 원의 혜택을 금융소비자에 제공한 것으로 파악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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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정부와 금융권은 앞으로도 민생금융지원과 상생금융이 체계적이고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