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민연금 내년 상반기 거래 증권사 발표, 기존 증권사 10곳 탈락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12-22 17:0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연금이 내년 상반기 국내주식 거래 증권사 명단을 발표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이날 국내주식 거래 증권사 선정위원회를 열고 ‘2024년 상반기 국내주식 거래증권사 선정결과’를 공지했다.
 
국민연금 내년 상반기 거래 증권사 발표, 기존 증권사 10곳 탈락
▲ 국민연금의 내년 상반기 국내주식 거래증권사 목록이 공개됐다.

내년 상반기 거래 증권사로 일반거래 26개사가 선정됐다. 직전 반기 대비 10개사가 줄어드는 것이다.

일반거래 1등급에는 CLSA코리아증권, DB금융투자, 다이와증권, 메리츠증권, 삼성증권, 홍콩상하이증권서울지점이 선정됐다.

일반거래 2등급에는 KB증권, SK증권, 다올투자증권, 맥쿼리증권, 모간스탠리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이 이름을 올렸다.

일반거래 3등급에는 BNK투자증권, CGS-CIMB증권, IBK투자증권, 골드만삭스증권, 노무라금융투자, 대신증권, 디에스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됐다.

기존 일반거래 증권사 가운데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현대차증권, UBS증권, 교보증권, JP모건증권, 흥국증권 10곳이 탈락했다.

특히 NH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하반기 일반거래 1등급 증권사였으나 이번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