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37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거의 다 밀려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1-22 07:4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337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거의 다 밀려
▲ 22일 오전 7시4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5종 가운데 12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0종의 시세는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7시4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5종 가운데 12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0종의 시세는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3377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3.09%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6.71% 내린 123만6천 원에,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13.15% 하락한 1만691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리플 -9.54%, 에이다 -17.09%, 라이트코인 -13.80%, 비트코인캐시 -16.51%, 체인링크 -14.05%, 스텔라루멘 -15.03%, 비트코인에스브이 -10.34%, 이오스 -8.00%, 유니스왑 -14.73%, 트론 -7.52%, 넴 -10.87%, 테조스 -14.60%, 비체인 -16.47%, 쎄타토큰 -12.74%, 크립토닷컴체인 -13.97% 등이다.

반면 우마는 1UMA(우마 단위)당 1만281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56%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샌드박스(102.12%), 앵커(10.89%), 웨이키체인(3.76%), 하이브(5.42%), 미러프로토콜(35.22%), 다드(1.71%), 트루체인(0.63%), 벨러토큰(0.61%), 어댑터토큰(2.52%)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