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복구 후원금 5천만 내놓아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2-20 14:03: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복구 후원금 5천만 내놓아
▲ 20일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부터 정연보 사회복지협의회장,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 이재열 소방재난본부장.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가정을 지원한다.

에쓰오일은 20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저소득가정 화재 피해의 복구 후원금으로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을 상황에 놓인 저소득가정에 주택 복구 및 생필품을 지원해 생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0년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화재피해 복구 지원협약을 맺고 ‘희망드림하우스’ 프로그램을 통해 10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에쓰오일은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힘쓰는 소방관들의 사기를 높이고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한 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을 통해 순직하거나 부상당한 소방관의 가정에 위로금을 전달하고 자녀들의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는 “앞으로도 불시에 일어난 화재사고로 실의에 빠진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에쓰오일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