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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박혜린 성현모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0-14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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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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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가을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가슴에 가을이 가득 물든다. 

△수도권
-한강 자전거길: 양화대교 남단부터 행주대교 북단까지 97㎞, 편의시설이 많고 차도와 분리돼 있어 안전하다.
-인천시 계양구 아라 자전거길: 아라서해갑문부터 아라한강갑문까지 21㎞ 길이, 경사구간이 거의 없고 코스 중간에 시천문화광장, 계양대교 전망대, 두리생태공원 등 관광명소들도 있다. 
-북한강 자전거길: 운길산역 밝은 광장부터 춘천 신매대교까지 73㎞, 옛 경춘선 길을 활용해 멋진 터널과 편의시설이 많고 기차, 전철과 연계성이 좋다.
  
△강원
-고성 화진포둘레길: 화진포해변을 기점과 종점으로 하는 10㎞ 길이, 아름다운 갈대밭, 철새들 습지공원,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동해안 자전거길: 강릉 경포대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114㎞, 시원한 바닷바람과 파도소리를 즐길 수 있다.
  
△충청
-탄금호 자전거길: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충주댐까지 탄금호 둘레를 한 바퀴 도는 40㎞의 순환코스. 중앙탑, 충주 고구려비, 탄금대, 충주댐, 세계무술공원 등이 있다.
-오천 자전거길: 연풍교차로부터 중흥교까지 45㎞코스로 한적한 시골 풍경이 이어진다. 
 
△전라
-금강 철새 자전거길: 금강 하굿둑에서 웅포캠핑장까지 13㎞ 코스로 철새를 관찰할 수 있다.
-섬진강 자전거길: 배알도수변공원에서 남도대교까지 36㎞, 섬진강의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며 화개장터도 들를 수 있다.
  
△경상
-경주 역사탐방 자전거길: 대릉원을 돌아보는 25㎞ 코스로 자전거를 타고 신라 역사를 느껴볼 기회다.
-통영 자전거길: 마리나호텔부터 동피랑까지 12㎞, 해안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길로서 중간지점의 해저터널은 동양 최초의 바다밑 터널이다.
  
△제주
-제주 자전거길: 협재해수욕장에서 산방연대까지 41㎞ 코스. 제주바다 전망이 좋으며 차귀도를 지나 모슬포로 가는 길에 돌고래를 볼 수도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성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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