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이사장에 박병식, 한국국제대 교수 지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8-07-27 11:4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산업단지공단의 부이사장으로 박병식 전 한국국제대학교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첨단소재분야 전문가인 박 전 교수를 부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이사장에 박병식, 한국국제대 교수 지내
▲ 박병식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이사장.

박 부이사장은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레이첨단소재 상무보와 한국국제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박 부이사장은 30년 동안 고분자 관련 업계에 재직하며 국내 최초로 식물자원고분자(PLA) 양산에 성공했고 82개 특허를 보유한 첨단소재분야의 전문가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박 부이사장이 풍부한 기업현장 경험과 연구개발(R&D) 관련 지식 등을 고루 갖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지원과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국가산업단지 관리와 기업체의 산업활동의 지원을 위해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기업이다.

기존의 한국수출산업공단, 중부산업단지관리공단, 동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 서남산업단지관리공단 5개의 단체가 통합되어 1997년 1월 출범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