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용환, NH농협금융 올해 순이익 목표 1조 내걸고 현장경영 강화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1-08 14:5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현장경영을 통해 수익 1조 원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김 회장이 올해 목표수익으로 1조 원을 제시했으며 15일 경영전략 워크샵을 열어 목표수익 달성과 선도적 금융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의견을 임원 및 자회사 대표들과 나눈다고 8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56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용환</a>, NH농협금융 올해 순이익 목표 1조 내걸고 현장경영 강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 회장은 워크샵에서 2018년 전략목표인 고객과 수익 중심의 경영 내실화, 업권별 본원 사업의 경쟁력 높이기, 디지털 중심의 금융인프라 혁신, 사회적 책임경영을 통한 농협금융 DNA 확산 등을 논의한다.

김 회장은 1조 원 수익과 선도적 금융그룹 목표를 이루기 위해 1월 초 임직원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현장경영을 실시하기로 했다.

NH농협금융 관계자는 “김 회장이 임직원 간담회에서 4대 경영철학인 현장과 소통, 신뢰, 스피드를 강조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영업점뿐 아니라 글로벌 사업확대를 위해 해외현장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