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카드 대표에 정원재, 우리PE자산운용 대표에 권광석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7-12-31 19:2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카드 대표이사에 정원재 전 우리은행 영업지원부문장이 올랐다.

우리은행은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우리은행 계열사인 우리카드, 우리프라이빗에쿼티(PE)자산운용,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신용정보의 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카드 대표에 정원재, 우리PE자산운용 대표에 권광석
▲ 정원재 새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은 천안상고를 나와 한일은행에 들어갔다. 고졸 출신으로 우리은행에서 수석 부행장급인 영업지원부문장까지 올랐다. 

우리프라이빗에쿼티(PE)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에는 권광석 전 우리은행 IB그룹 부행장이 선임됐다.

권 사장은 상업은행 출신으로 2014년 우리은행 홍보실 실장(영업본부장 대우)을 맡은 뒤 대외협력단 상무를 거쳐 올해 초 IB그룹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 사장에는 조재현 전 우리은행 디지털금융그룹 부행장이, 우리신용정보 대표에는 김홍희 전 우리은행 부동산금융그룹 부행장이 각각 선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