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외국 정상들에게 연하장 보내, 푸틴도 새해 인사 보내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12-31 15:2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외국 정상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문 대통령에게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하자는 의견을 보였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외국 정상들에게 연하장 보내, 푸틴도 새해 인사 보내
문재인 대통령(왼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청와대 관계자는 31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문재인 대통령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는데 이는 각국 정상 사이에 통상적으로 있는 메시지 교환”이라며 “문 대통령도 12월 초 외국 정상들에게 연하장을 보냈으며 현재 답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대통령 집무실인 크렘린궁은 30일 홈페이지에 푸틴 대통령이 문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정상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 의미있고 건설적 대화를 나눔으로써 양국의 우호관계에 긍정적 환경을 만들었다”며 “두 나라 국민의 이익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양국 관계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올해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