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동연과 위성호, 신한은행 여성친화적 고용 놓고 의견 나눠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09-18 16:3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동연과 위성호, 신한은행 여성친화적 고용 놓고 의견 나눠
▲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을 방문해 위성호 신한은행장(오른쪽)을 만나 여성·가족친화 제도들을 확인하고 관련한 프로그램을 이용한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만나 신한은행의 여성친화적 고용제도와 관련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신한은행은 18일 김 부총리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을 방문해 위성호 행장을 만나 여성·가족친화 제도들을 확인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이용한 직원들의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신한은행이 실시하는 육아휴직제도, 시간선택 근무제도, 직원행복 행사 등 다양한 여성·가족 친화 프로그램과 관련한 설명을 들은 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김 부총리는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가 관건”이라며 “우수한 여성인력이 다양한 분야에 더 많이 진출하고 유리천장을 깨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과 함께 제도의 개선 등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 행장은 “다양한 여성·가족 복지제도와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기와 임신기에 있는 여성직원들의 원활한 근무를 지원하고 이들이 경험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