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비아트론, 현성바이탈, 이그잭스, 골드퍼시픽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08-22 19:4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아트론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33억5400만 원, 영업이익 16억7900만 원, 순이익 24억7600만 원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6.8%, 영업이익은 47.1%, 순이익은 18.2% 줄었다.

  [실적발표] 비아트론, 현성바이탈, 이그잭스, 골드퍼시픽  
▲ 김형준 비아트론 대표.
현성바이탈은 상반기에 매출 130억2100만 원, 영업이익 36억5600만 원, 순이익 30억6천만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 영업이익은 4.4%, 순이익은 3.4% 늘어났다.

이그잭스는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05억2900만 원, 영업이익 9500만 원, 순손실 16억9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0.5% 늘었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고 순손실은 65% 개선됐다.

골드퍼시픽은 상반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55억5200만 원, 영업손실 5600만 원, 순손실 3억4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1.9%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98%, 순손실은 87.7% 개선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