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20일부터 26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코웨이 보통주 14만7700주를 장내매수했다.
| ▲ 넷마블이 코웨이 주식 14만770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 했다. 사진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 지 타워. <넷마블> |
20일 2만7700주를 시작으로 21일과 24일 각각 4만 주, 25일과 26일 각각 2만 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넷마블이 보유한 코웨이 주식은 1908만1946주에서 1922만9646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기존 26.96%에서 27.17%로 높아졌다.
넷마블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코웨이 보유주식은 19일 기준 1921만2584주에서 26일 1936만284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27.15%에서 27.36%로 0.21%포인트 상승했다.
방준혁 코웨이 이사회 의장은 코웨이 주식 10만7942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0.15%다. 조성근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