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
|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2010년 11월15일 부산벡스코컨벤션홀에서 열린 ‘201여수세계박랍회국제심포지엄, 2010 세계해양포럼’에서 제4회 대한민국해양대상을 받은 뒤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조그룹> |
| ▲ 사조산업의 실적 <비즈니스포스트> |
|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이 2005년 4월20일 서울 사직동 세계경영연구원에서 열린 ‘내외국인 CEO 초청 토론회’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왼쪽 세 번째), 박용만 두산 부회장(맨왼쪽) 등 경제계 인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가운데)이 2010년 1월27일 순창군청에서 강인형 순창군수, 박길수 사조산업 대표이사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순창 인계농공단지 5만2802㎡에 총 500억 원을 들여 사조산업 순창공장 건립한다는 내용의 입주계약 및 투자 이행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2015년 11월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00회 특집 KITA(한국무역협회)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무역협회 회장단과 기념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전병찬 에버다임 사장, 최명배 엑시콘 회장, 이휘령 세아제강 사장,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주진우 회장, 한준호 삼천리 회장,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 이민재 엠슨 회장,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 안종원 동아원 수석부회장, 전병일 포스코 사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 김정관 무역협회 상근부회장, 박정부 한웰 회장. <한국무역협회> |
|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
|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오른쪽)이 2010년 1월27일 순창군청에서 순창 인계농공단지 5만2802㎡에 총 500억 원을 투입해 사조산업 순창공장을 건립하는 내용의 투자 이행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공정거래위원회의 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로 이어진 ‘6조 원대 밀가루 담합’으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사조원이 2026년 6월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사진은 사조동아원의 프리미엄 밀가루 제품. <사조동아원> |
| ▲ 환경운동연합이 2020년 3월12일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해외불법조업 혐의로 현지에서 재판에 넘겨진 사조산업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
| ▲ 2014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의 원양어선 오룡호의 선원 가족 등이 2015년 1월20일 오후 실종자 수색 재개 등을 촉구하며 서울 서대문구 사조산업 본사에서 출발해 시위행진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오른쪽)이 2011년 11월30일 수산해양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립부경대학교에서 명예 수산학 박사학위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
| ▲ 주진우 한국무역협회 e-Biz특위 위원장(사조그룹 회장)이 2008년 10월19일 오전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KITA.NET 2.0 무역포털 개통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안군준 미래와사람 회장, 주 회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윤봉수 남성 회장.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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