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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롯데칠성음료 음료 사업 무게 중심 해외로, 그 중심엔 펩시 보틀링 사업

김여진 기자 yjkim@businesspost.co.kr 2026-02-2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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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음료시장에서 낸 최근 실적을 보면 국내외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국내음료 사업은 둔화된 반면, 해외 자회사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숫자만 보면 롯데칠성음료의 음료 사업 무게중심이 해외로 이동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해외 성장의 중심에는 펩시 보틀링 사업이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펩시코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공장에서 보틀링 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펩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그리고 펩시 보틀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랩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여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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