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5㎡(공급면적 109A㎡, 33A평)가 58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5㎡ 27층 매물은 지난 10일 58억 원에 사고팔렸다.
| ▲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 DL이앤씨 > |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3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8억2천만 원(32층)을 10억 원 가량 웃돌았다.
아크로리버뷰신반포는 최고 높이 35층, 5개동, 595세대 규모 단지로 2018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대림산업이 신반포5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78.48㎡(공급면적 109㎡, 33B평)~84.82㎡(공급면적 117㎡, 35B평)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3호선이 지나는 잠원역과 가깝고 한강변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과거 재건축 사업은 일반분양분을 없애거나 최소화하는 1대1 재건축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