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채널Who] 위고비·마운자로가 이끄는 비만약 시장, 국내 제약사들 차별화로 틈새 노린다

김여진 기자 yjkim@businesspost.co.kr 2026-02-03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출시로 전 세계적으로 비만 치료제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제약사 제품인 만큼 해외에서 물량을 들여와야 해 공급 부족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국내 제약사들도 비만 치료제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국산 비만 치료제가 출시될 전망이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신약이라는 점과 주사제가 아닌 새로운 제형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국내 제약사들이 개발한 비만 치료제가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씨랩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김여진 PD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