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 신동빈·신유열 참석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6-01-15 10:4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 창업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02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격호</a>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35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유열</a> 참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1층 위치한 신격호 롯데 창업주 흉상에 헌화하고 있다. <롯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 추모식을 진행했다.

롯데그룹은 15일 오전 9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창업주 흉상 앞에서 신 명예회장 서거 6주기를 기리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 명예회장은 2020년 1월19일 별세했다.

헌화식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 노준형·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임원진들은 오전 8시40분부터 한 두명씩 모였다. 신동빈 회장이 마지막으로 9시경 등장한 후 헌화식이 시작됐다.

신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들은 일동 묵념을 했다. 이후 신 회장이 가장 먼저 흉상 앞에서 헌화를 한 뒤 임원진들도 차례로 헌화했다.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 이영준 사장에 이어 신유열 부사장이 다섯 번째로 헌화 후 묵념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