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자산운용 2026년 임원인사 실시, 부사장에 김두남 고객마케팅부문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1-26 11:47: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자산운용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자산운용은 26일 김두남 고객마케팅부문장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2026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자산운용 2026년 임원인사 실시, 부사장에 김두남 고객마케팅부문장
▲ 김두남 삼성자산운용 고객마케팅부문장 상무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자산운용>

김두남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강릉고,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삼성자산운용 인덱스운용팀으로 입사해 멀티에셋운용본부장, ETF솔루션본부장, ETF전략본부장, ETF사업본부장을 지냈다. 2022년부터 고객마케팅부문장을 맡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김두남 신임 부사장은 급변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해 확고한 ETF시장 1위 입지를 다진 핵심 인재”라며 “이번 인사를 통해 상품·마케팅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부문에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