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글라스, '해외 첫 유리공장' 인도네시아 법인에 355억 추가 대여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4-22 16:51: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글라스가 해외 첫 유리공장 거점인 인도네시아 법인에 운영자금을 추가로 대여한다.

KCC글라스는 22일 인도네시아 법인(PT. KCC GLASS INDONESIA)에 355억 원을 대여했다고 공시했다.
 
KCC글라스, '해외 첫 유리공장' 인도네시아 법인에 355억 추가 대여
▲ KCC글라스가 인도네시아 법인에 355억 원을 추가로 대여했다.

KCC글라스는 운영자금을 명목으로 인도네시아 법인에 금전을 대여한다.

이번 대여금액은 2024년 KCC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38% 규모다.

대여 기간은 이날로부터 5년이다.

KCC글라스는 지난해 10월 해외 첫 유리공장의 가동을 시작한 인도네시아 법인에 지금까지 모두 1603억 원을 대여했다.

KCC글라스는 “금전대여 내용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