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재팬,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 26일 일본 출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3-18 11:11: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의 일본 법인 컴투스재팬은 오는 26일 신작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라이징’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게임은 현재 구글과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컴투스는 앞서 ‘MLB 라이벌즈’, ‘MLB: 나인 이닝스 25’ 등 여러 야구 게임을 개발하며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 도전한다. 
 
컴투스재팬,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 26일 일본 출시
▲ 컴투스재팬은 일본 프로야구 기반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을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라이징은 일본 프로야구 기구(NPB) 일본 프로야구 12개 구단의 선수와 구장을 정교한 그래픽으로 구현한 게임이다. NPB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해 제작했다.

회사는 이날부터 구리야마 히데키를 모델로 한 TV 광고를 송출한다. 영상 속 구리야마 전 감독은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현실 야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게임”이라고 게임을 소개했다. 

구리야마 전 감독은 전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다. 오타니 쇼헤이를 이끄는 과정에서 그의 투타겸업을 적극 지원한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게임스탑 비트코인 매수 계획에 증권사 반응 부정적, "자산 대비 주가 고평가"
TSMC '인텔 파운드리 참여' 가능성 유효, 모간스탠리 "주가와 경쟁력에 타격"
키움증권 "CJ프레시웨이, 작년 부진을 딛고 조금씩 풀리는 실타래"
시진핑 오늘 BMW·벤츠·퀄컴 CEO 만난다, 이재용 참석 가능성에 주목
'관세분쟁 우려 확대' 뉴욕증시 M7 약세, 엔비디아 2% 내려
1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3%로 올라, 기업·가계 모두 증가
[씨저널] 포스코 위기에 '철강 경쟁력' 짊어진 이희근, 단독대표 권한 만큼 책임도 무겁다
[씨저널] 포스코 위기에는 '오뚝이' 같은 CEO 필요하다, 이희근 왜 단독대표로 선택..
[씨저널] 포스코그룹 회장 외풍에 낙마 잔혹사 끊어야 한다, 장인화 3연임 벽 높인 까닭
[씨저널] 장인화 포스코그룹 군살 빼기 독해졌다, 뚝심의 철강 경쟁력 강화 성과 절실
Cjournal

댓글 (0)

catpcha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