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조주완 지난해 LG전자서 보수 29.9억 받아, 임직원 평균 급여 1억1700만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3-17 20:1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30억 원을 받았다.

17일 LG전자 사업보고서를 보면 조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모두 29억92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15억6200만 원에 상여 14억3200만 원이 포함됐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0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주완</a> 지난해 LG전자서 보수 29.9억 받아, 임직원 평균 급여 1억1700만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30억 원을 수령했다.

조 대표 뒤로는 류재철 HS사업본부장 사장(26억1700만 원)과 박형세 MS사업본부장 사장(17억4900만 원) 김창태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5억5400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배두용 전 부사장은 지난해 보수로 26억16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2억8900만 원과 상여 3억1700만 원에 퇴직소득 20억1천만 원이 더해졌다.

박평구 전 전무는 지난해 17억9백만 원을 받았다. 급여 9800만 원과 상여 2억1500만 원, 퇴직소득 13억9600만 원이 포함됐다.

LG전자 임직원 지난해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17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10.4% 늘어난 것으로 남자 직원 평균 급여는 1억2100만 원, 여성 직원은 9400만 원으로 나타났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