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HMM 대표에 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 내정, 국제 물류 전문가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3-07 14:5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MM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다.

7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KDB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으로 구성된 HMM 경영진추천위원회가 지난달 말 후보자 면접을 진행한 결과, 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이사 사장을 HMM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 
 
HMM 대표에 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 내정, 국제 물류 전문가
▲ 최원혁 전 LX판토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달 HMM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 LX판토스 >

HMM은 오늘 7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3월 말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 내정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부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 내정자는 1960년 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했다. CJ대한통운에 합병된 CJGLS에서 3PL본부장, 물류연구소장을 지냈다. 또 한국통합물류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제 물류 분야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2015년 8월 범한판토스(현 LX판토스)에 합류했으며 같은 해 11월 대표이사에 올라 2023년 11월까지 LX판토스를 이끌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