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김원규 LS증권 대표 3연임 사실상 결정, 3월 주총서 확정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원규 LS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3연임이 확실해 보인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증권은 이날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 대표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김원규 LS증권 대표 3연임 사실상 결정, 3월 주총서 확정
▲ LS증권이 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원규 대표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김 대표의 연임은 21일 서울 여의도포스트타워에서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의결되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 대표는 2019년 이베스트투자증권(현 LS증권) 대표로 취임해 2022년 연임에 성공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해 LS그룹에 편입되며 LS증권으로 상호를 바꿨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김민정 기자의 '코스뽀'] '프로텍' 반도체 첨단 패키징 시장 성장에 수혜, 자회사 ..
방사청, LIGD&A '소형무인기 사업'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
청와대 내년에도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무게 둬, 청년층 여론·과세 인프라 미비 고려
미국 중간선거 뒤 한국 대미 투자 압박 완화 불투명, 트럼프 통상 공세 오히려 더 세질..
IMF 한국 올해 경상흑자 규모 중국 이어 세계 2위 전망, 흑자 증가폭은 세계 1위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조사 거부 때 과징금 전체 매출 1% 수준으로 강화"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 37.3% 줄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수억 규모 부과에 시장 혼선, 조합들 '소송 불사' 강력 반발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 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 칩'보다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