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동서발전 설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권명호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5-01-13 16:0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서발전 설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74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명호</a>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이 울산 태화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비즈니스포스트] 한국동서발전이 본사 및 산하 발전소 소재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및 복지시설 후원물품을 구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동서발전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날부터 24일까지 2주 동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번 행사로 동서발전 임직원의 이웃사랑 모금액으로 사전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사회 복지시설 후원 물품을 구매한다.

전통시장 상인들에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핫팩과 무릎담요도 함께 전달한다.

본사 소재지인 울산광역시에서는 13일 중구 태화시장을 시작으로 동구 월봉시장, 북구 호계시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발전소가 위치한 충남 당진시, 강원도 동해시, 충북 음성군 등 발전소 관내 전통시장에서도 장보기 행사를 시행하고 농수산물, 식료품을 구매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문화와 추억이 있는 곳”이라며 “동서발전이 앞장서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장보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