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지씨셀 새 각자대표에 김재왕 내정, GC녹십자웰빙 IP 본부장 출신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5-01-03 11:22: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기업 지씨셀이 새 각자대표로 김재왕 전 GC녹십자웰빙 본부장을 내정했다. 

지씨셀은 3일 김재왕 대표 내정자가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새 각자대표에 정식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씨셀 새 각자대표에 김재왕 내정, GC녹십자웰빙 IP 본부장 출신
▲ 지씨셀이 3일 신임 각자 대표에 김재왕 전 GC녹십자웰빙 본부장(사진)을 내정했다. <지씨셀> 

지씨셀은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김재왕 내정자는 영업 부문, 원성용 대표는 연구개발(R&D) 부문을 각각 책임지게 된다.

김재왕 대표 내정자는 대구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GC녹십자에 공채로 입사해 GC녹십자와 녹십자피비엠을 거쳐 최근까지 GC녹십자웰빙 IP 본부장을 역임했다.

지씨셀은 이번 김재왕 대표 내정자 영입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조직체계 구축과 사업 확장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씨셀 관계자는 "영업과 연구개발 부문에 각자대표를 선임해 각 분야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세포·유전자치료제 FIPCO(연구,생산, 판매 및 마케팅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종합제약사) 역량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