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인터내셔날, 미국 색조 화장품 브랜드 '베어미네랄' 국내 단독 출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12-16 10:0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미국 색조 화장품 브랜드 ‘베어미네랄’를 국내 단독으로 내놓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6일 미국 색조 브랜드 ‘베어미네랄’과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해 해당 브랜드 제품을 자체 온라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 올리브영 온라인몰, 올리브영N 서울 성수점 매장 등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미국 색조 화장품 브랜드 '베어미네랄' 국내 단독 출시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미국의 색조 브랜드 '베어미네랄'을 국내 단독으로 론칭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베어미네랄의 대표 제품인 파운데이션, 파우더, 프라이머 등 베이스 제품을 시작으로 색조 제품과 스킨케어, 클렌징까지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기로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대표 제품 가운데 하나인 '오리지널 루즈 파우더 파운데이션'은 7가지 미네랄 성분이 피부 건조를 막아주며 피지와 습도에 강해 화장이 오래 유지된다. '오리지널 퓨어 세럼 래디언트 내츄럴 리퀴드 파운데이션'에는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프라임 타임 프라이머'는 화장의 지속력을 강화해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베어미네랄 공식 출시를 기념해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12월31일까지 에스아이빌리지에서 베어미네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샘플키트를 증정한다. 16일부터 22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위시리스트 기획전’을, 22일에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오특 행사’를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유망 브랜드를 국내에 지속 도입하며 코스메틱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