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삼성벤처투자 대표에 윤장현 삼성전자 부사장, IT분야 소프트웨어 전문가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4-11-29 10:0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장현 삼성전자 MX사업부 소프트웨어(S/W)담당 부사장이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를 맡는다.

삼성벤처투자는 29일 윤장현 삼성전자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됐다고 발표했다.
 
삼성벤처투자 대표에 윤장현 삼성전자 부사장, IT분야 소프트웨어 전문가
▲ 윤장현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부사장. <삼성전자>

윤 부사장은 미국 조지아 테크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2003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소프트웨어 랩 책임연구원으로 입사했다.

무선사업부 타이젠개발팀, 사물인터넷(IoT)서비스팀장, 소프트웨어 플랫폼팀장 등을 거쳐 현재 삼성전자 MX사업부 소프트웨어 담당으로서 모바일제품 소프트웨어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윤 부사장은 IT분야 기술전문성과 풍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삼성벤처투자를 글로벌 최고의 벤처캐피탈(CVC)로 지속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삼성벤처투자는 부사장 이하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한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