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야놀자 인터파크트리플 합병해 '놀유니버스' 출범, 초국경 서비스로 확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11-22 11:2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야놀자와 인터파크트리플이 합병해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플랫폼 통합법인 놀유니버스로 새출발한다.

야놀자는 12월27일을 합병기일로 해 야놀자와 인터파크트리플의 통합법인 놀유니버스를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야놀자 인터파크트리플 합병해 '놀유니버스' 출범, 초국경 서비스로 확대
▲ 야놀자가 인터파크트리플을 합병해 통합법인 놀유니버스를 출범한다.

인터파크트리플은 11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1월 초 야놀자와 인터파크트리플의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야놀자와 인터파크트리플은 각기 보유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결합해 플랫폼 사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인·아웃바운드를 넘어 크로스보더(초국경)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단절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연결해 초개인화를 통한 고객 경험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 

야놀자는 “양사의 합병으로 각기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 등을 결합해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급변하는 여행산업에서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