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프로젝트 오버킬'과 '환세취호전 온라인' 포함 5개 게임 지스타에 출품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10-30 13:2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 '프로젝트 오버킬'과 '환세취호전 온라인' 포함 5개 게임 지스타에 출품
▲ 넥슨은 오는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게임쇼 '지스타 2024'에 5종의 게임을 출품한다고 30일 밝혔다. <넥슨>
[비즈니스포스트] 넥슨은 오는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에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시연 기회를 제공하는 작품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 횡스크롤 액션 RPG '프로젝트 오버킬',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환세취호전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슈퍼바이브' 등 총 4종이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있는 액션 RPG로, 2024년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서 2025년 초 출시가 예정된 작품이다.

프로젝트 오버킬도 네오플이 개발하고 있는 작품으로, 이번 지스타를 통해 최초로 구체적 정보와 게임 내 모습이 공개된다.

환세취호전 온라인은 국내 개발사 '컴파일'이 제작했던 '환세 시리즈'의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한 '슈퍼캣'이 개발하고 있는 작품으로, 넥슨이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게임 플레이가 공개되는 것은 처음이며, 연내 출시를 목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슈퍼바이브는 '띠어리크래프트게임즈'가 2024년 말이나 2025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게임이다. 띠어리크래프트게임즈는 MOBA '리그오브레전드'와 1인칭 슈팅 게임 '발로란트' 등 다수의 글로벌 대작을 개발·서비스한 베테랑들이 설립한 회사다.

넥슨은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산하 개발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있는 슈팅 게임 '아크레이더스'의 새 트레일러 영상도 지스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게임 수준을 평가하는 '테크니컬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