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채널Who] 삼성 현대부터 한미약품 고려아연까지, 재벌가 '경영권 분쟁' 왜 끊이지 않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10-24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과거 삼성그룹의 이른바 '왕자의 난', 현대그룹의 '형제의 난', 그리고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한미약품과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까지 재벌가의 경영권 분쟁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 언제나 뜨거운 감자 가운데 하나다. 

물론 외국에서도 경영권 분쟁은 자주 발생하긴 하지만, 유독 대한민국에서 경영권 분쟁은 소위 ‘골육상쟁’의 수준으로 벌어질 때가 많다.

오너경영의 비중이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만 있는 것이 아닌데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가족들 사이의 경영권 싸움이 끊이지 않는 것일까?

‘재벌’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낸 대한민국의 오너경영,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네이버 카리스마' 이해진 8년 만에 경영 일선으로, '빅테크 대격랑'에..
HD현대사이트솔루션 조영철 "관세에도 북미전략 변화 없어, 불확실성은 지속"
[전국지표조사] 차기 대선 놓고 '정권교체' 51%, '정권재창출' 33%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제철소 건설 방침에 주민 반발, "환경오염과 안전 우려"
[전국지표조사] 윤석열 탄핵심판, '파면해야' 57% VS '기각해야' 35%
비트코인 시세 하락에도 지지기반 굳건, 기관 및 대형 투자자 매수세 지속
[전국지표조사] 대선주자 적합도 이재명 33% 김문수 9%, 3배 이상 앞서
현대차 호세 무뇨스 "트럼프 관세 놀랍지 않아, 미국서 자동차 가격 인상 계획 없어"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갭투자 금지 1년 더
중국 정부 '트럼프 상호관세'에 기회 본다, 관영매체 "한중일 협력 강화할 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