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만년 2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메모리 1위도 넘보게 된 비결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10-10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는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소위 ‘콩라인’의 이미지가 강한 기업이다. 

아주 가끔 3위인 마이크론에게 자리를 내주기도 하지만 오랜 기간 점유율 기준 세계 메모리반도체 시장 2위를 지키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그런 SK하이닉스가 영원할 줄 알았던 삼성전자의 메모리반도체 1위 자리를 넘보려 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굳건히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탓에 영업이익은 이미 삼성전자를 역전하기도 했다. 

과연 SK하이닉스는 어떻게 ‘만년 2위’에서 ‘1위를 위협하는 2위’로 진화할 수 있었던 것일까?

SK하이닉스와 메모리반도체 시장, HBM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