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코프로머티 주가 장중 7%대 상승, 수출입은행 지원 대상 선정 소식에 강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9-30 11:13: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머티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원 대상에 선정되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에코프로머티 주가 장중 7%대 상승, 수출입은행 지원 대상 선정 소식에 강세
▲ 수출입은행의 지원사격에 30일 장중 에코프로머티 주가가 오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59분 코스피시장에서 에코프로머티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7.89%(1만300원) 오른 14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30%(1700원) 높은 13만2300원에 출발한 뒤 줄곧 오름폭을 키웠다.

수출입은행은 2차전지 원료 확보 등 공급망 안정화 사업으로 총 1500억 원을 지원한다고 전날 밝혔다.

지원대상 사업은 △에코프로머티의 2차전지 양극재 원료 생산시설 증설 △금성이엔씨의 요소 수입 △성림첨단산업의 희토 영구자석 생산 △팜스토리의 사료용 곡물 구매 등이다.

에코프로머티는 2027년까지 전구체 연간 생산량을 21만 톤 규모로 늘리고 글로벌 점유율을 7.5%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전구체는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화합물이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