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은행, 점심시간 집중근무 제도 전국 41곳 영업점으로 확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9-22 13:3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B국민은행이 전국 영업점에서 점심시간 집중근무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KB국민은행은 23일부터 ‘점심시간 집중상담’ 운영 지점을 전국 41곳으로 늘린다고 22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점심시간 집중근무 제도 전국 41곳 영업점으로 확대
▲ KB국민은행이 23일부터 전국 영업점 41곳에서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 집중상담 제도를 운영한다. < KB국민은행 >

KB국민은행은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부산, 광주, 경북, 충청 등 지역에 점심시간 집중상담 제도를 도입한다. 점심시간 집중상담을 운영하는 지점에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력을 추가로 배치한다.

점심시간 집중상담은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은행 개인종합창구 모든 직원이 근무하는 제도다. KB국민은행은 2023년 12월 서울 교대역과 서소문 등 영업점 5곳에서 점심시간 집중근무 제도를 시범 운영했다.

KB국민은행 자체조사에 따르면 점심시간 집중상담 시범 운영 지점의 고객 만족도가 84.6점으로 일반 지점(81.1점)보다 3.5점 높았다. 이용 고객의 97%가 점심시간 집중상담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점심시간 집중상담 운영 지점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의 지점안내 또는 KB스타뱅킹 지점안내/찾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을 확대해 고객 편의성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