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트라이프생명 앱 '메트라이프원'으로 통합, 송영록 "혁신적 '올인원' 서비스"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4-08-19 11:3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트라이프생명이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하나로 모아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기존 고객 서비스 앱 ‘메트라이프원(MetLife One)’과 헬스케어 앱 ‘360헬스(360Health)’를 통합했다고 19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앱 '메트라이프원'으로 통합, 송영록 "혁신적 '올인원' 서비스"
▲ 메트라이프생명이 ‘메트라이프 원(MetLife One)’으로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했다고 19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은 이에 따라 보험계약관리, 건강관리, 은퇴준비, 리워드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메트라이프원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원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사용자 경험 기반 디자인과 자동 로그인 기능 등 디지털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철학도 반영돼 디지털 소외계층인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큰 글자 메뉴와 명확한 음성 안내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인공지능(AI) 건강관리 서비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맞춤형 운동 및 명상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이 아니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건강관리, 라이프케어까지 아우르는 종합 은퇴솔루션 ‘360퓨처(360Future)’도 메트라이프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표 서비스로는 △구매대행·검색·예약을 돕는 개인비서 서비스 △AI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프라이빗 여행 서비스가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메트라이프원은 단순히 두 개의 앱을 통합한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고객 필요에 맞는 혁신 기술을 도입한 ‘올인원’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 도입에 앞장서며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고 더 친절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