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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 상반기 서희건설 보수 14억7천만 원, 직원 평균 급여 3400만 원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4-08-14 16: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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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이봉관 서희건설 총괄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가 3억여 원가량 늘었다.

14일 서희건설 사업보고서를 보면 이 회장은 2024년 상반기 급여로만 14억7천만 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274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봉관</a> 상반기 서희건설 보수 14억7천만 원, 직원 평균 급여 3400만 원
이봉관 서희건설 총괄 회장이 올해 상반기 지급받은 보수가 지난해 보다 3억2천만 원 증가한 14억7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서희건설은 “임원보수규정 월 한도 금액인 2억5천만 원 가운데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1~6월까지 약 2억4500만 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상반기 11억5천만 원을 보수로 받았는데 이보다 3억2천만 원 더 받은 것이다.

상반기 서희건설 이사·감사 평균 보수는 3억6200만 원이었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3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김바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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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택
서희건설 전국 사업지 곳곳서 마찰 첨예…잇단 추분 요구에 뿔난 조합원들
지주택 사업의 강자라는 서희건설을 믿고 시공을 맡겼지만, 건설사는 납득하지 못할 공사비 인상을 수차례 요구하며 갑질을 행하고 있다.... 기사일부중
출처 : 더퍼블릭(www.thepublic.kr)

지주택 조합원들은 대부분 1년에 급여가 몇십만 원 오를까 말까 한 서민들이며, 자신의 전 재산으로 내 집 마련을 하는데..
   (2024-08-16 07:50:17)
지주택
지주택 조합원들은 대부분 1년에 급여가 몇십만 원 오를까 말까 한 서민들이며, 자신의 전 재산으로 내 집 마련을 하는데..
서희 측은 납득하지 못할 공사비 인상에 대한 추가분담으로 몇천만 원에서 몇억 원까지 요구합니다.
이런 가운데 서희 회장은 급여가 더 올랐다고 하네요.
그것도 상반기에만 몇백도 아니고 몇천도 아닌 몇억씩이나...
   (2024-08-16 07: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