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글로벌 배급 계약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6-17 16:5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과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글로벌 배급 계약을 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클립스는 엔픽셀이 개발하는 신작 게임이다.
 
스마일게이트,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글로벌 배급 계약
▲ (왼쪽부터) 정현호 엔픽셀 공동대표이사, 백영훈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메가포트 부문 대표, 배봉건 엔픽셀 공동대표이사가 4일 경기 성남시 스마일게이트 서현사옥에서 배급 계약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지형지물을 이용하는 전략적 플레이 요소를 도입한 MMORPG다. 엔픽셀은 이 게임을 2025년 모바일과 PC에서 출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엔픽셀은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개발진이 주축이 돼 2017년 설립한 회사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게임 개발진의 검증된 개발 역량과 MMORPG 장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최근 MMORPG 팬들의 요구를 잘 반영한 심도 있는 작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