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5100억 규모 양양 리조트 신축공사 계약 해지, "상호 합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5-31 15:3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5100억 원 규모 리조트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

태영건설은 31일 마스턴제134호양양시사이드프리미어프로젝트금융투자와 ‘양양 시사이드리조트(휴양 콘도미니엄)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태영건설 5100억 규모 양양 리조트 신축공사 계약 해지, "상호 합의"
▲ 태영건설이 5100억 원 규모의 리조트 신축공사 계약을 발주처와 상호 합의 끝에 해지했다.

이 공사는 강원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21-7번지 일대 휴양 콘도미니엄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태영건설은 2022년 9월29일 발주처와 이 공사 수주계약을 맺었다.

해지금액은 5100억 원 규모로 2021년 태영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8.53% 규모다.

계약기간은 수주계약을 맺었던 2022년 9월29일부터 시작됐지만 이날로 종료됐다.

태영건설은 해지 사유를 “상호 합의에 의한 도급계약 해지”라고 설명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