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28일 이사회 열고 홍콩 H지수 ELS 자율배상 방안 논의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3-22 10:4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 하나은행에 이어 NH농협은행도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관련한 자율배상 방안을 이사회에서 논의한다.

NH농협은행은 28일 이사회에서 홍콩 H지수 ELS 배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NH농협은행, 28일 이사회 열고 홍콩 H지수 ELS 자율배상 방안 논의
▲ NH농협은행이 28일 이사회에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에 대한 자율배상안을 논의한다.

이에 따라 이사회에서 홍콩 ELS 관련 자율배상 방안을 공식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힌 은행은 3곳으로 늘었다. 

우리은행은 이날 이사회에서 ELS 자율배상 방안을 안건으로 다룬다.

하나은행은 27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배상방안을 논의한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