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조정호 지난해 메리츠금융지주 보수 34억, 이동진 11억 김용범 9억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3-14 17:4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34억 원가량을 받았다. 

메리츠금융지주가 14일 공시한 202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정호 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34억54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10억 원, 상여 24억2200만 원, 기타근로소득 3200만 원 등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23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정호</a> 지난해 메리츠금융지주 보수 34억, 이동진 11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19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용범</a> 9억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

메리츠금융은 조 회장의 상여와 관련해 “이번 성과급은 2019년 이후 발생한 상여 이연분의 2023년도 지급분과 2022년 성과급의 1차년도 지급분을 더한 금액”이라며 “메리츠금융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과급의 상당액(60%)을 이연해 이를 주가변동분 등을 반영한 주가연계 금액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진 메리츠금융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2023년 보수로 11억36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1억8700만 원, 상여 9억3200만 원, 기타근로소득 1700만 원 등이다.

김용범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억4천만 원, 상여 8억4500만 원, 기타근로소득 400만 원 등 모두 9억8900만 원을 받았다.

김상훈 IR팀장 상무보는 급여 1억4800만 원, 상여 3억5천만 원, 기타근로소득 700만 원 등 보수 5억500만 원을 수령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