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감사위원회, SM엔터 임원 장철혁 탁영준 이성수 박준형 감사 들어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1-25 18:0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계열사인 SM엔터테인먼트 임원들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카카오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 본사 임원들의 개인 컴퓨터를 수거해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벌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카카오 감사위원회, SM엔터 임원 장철혁 탁영준 이성수 박준형 감사 들어가
▲ 카카오가 계열사인 SM엔터테인먼트 임원들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했다.

감사 대상 임원은 장철혁 대표이사와 탁영준 최고운영책임자(COO), 이성수 최고A&R책임자(CAO), 박준형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다.

카카오 감사위원회는 SM엔테테인먼트가 최대주주인 카카오와 상의 없이 행한 투자 건의 적정성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며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포렌식이란 복원 프로그램을 사용해 기기의 보안을 해제하고 삭제된 파일을 복원해 기기 사용자의 사용기록과 정보를 캐내는 조사 기법이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