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쌍용건설 2024년 수주·무재해 기원 산행,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목표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1-15 10:2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쌍용건설이 한 해 수주 성과는 물론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0)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행사를 열었다.

쌍용건설은 지난 13일 문수산과 운길산에서 각각 국내 토목본부와 국내 건축본부가 2024년 수주 및 무재해 기원 산행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건설 2024년 수주·무재해 기원 산행,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목표
▲ 쌍용건설 2024년 수주 및 무재해 기원 산행 단체사진. <쌍용건설>

본사 임직원과 국내 현장소장 및 직원 등 국내 토목본부 120여 명과 국내 건축본부 60여 명이 이번 산행에 참여했다. 

송준호 국내 토목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22년, 202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했다”며 “올해도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목표로 모든 임직원이 일치 단결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성장하는 한 해를 이루자”고 당부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2024년은 모든 경영활동에 있어 안전보건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 해가 될 것이다”며 “2023년에 이어 신규시장 개척뿐 아니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