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SM엔터 "엑소 8명으로 활동, 디오 첸 백현 시우민과 협의 중이거나 마쳐"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1-08 17:23: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엔터 "엑소 8명으로 활동, 디오 첸 백현 시우민과 협의 중이거나 마쳐"
▲ 그룹 엑소(EXO)가 8명 전원이 그룹활동을 이어간다. < SM엔터테인먼트 >
[비즈니스포스트] SM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엑소(EXO)가 8명 모두 엑소 그룹으로써 활동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 8명 전원이 함께 무대와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8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재계약을 완료한 멤버들은 물론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도경수)역시 엑소 활동을 함께 하는 부분에 대해 동의해 향후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민석) 3인은 개인 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협의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엑소는 좋은 음악과 무대로 팬 여러분과 소통할 계획이며 멤버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