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코웨이 의장 방준혁 신년사, "선택과 집중 통해 경쟁력 회복"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1-02 16:3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겸 코웨이 이사회 의장이 새해 목표로 경쟁력 회복을 강조했다.

방준혁 의장은 2일 서울 구로구 넷마블 본사에서 2024년 시무식을 열고 체질 개선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넷마블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넷마블·코웨이 의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59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방준혁</a> 신년사, "선택과 집중 통해 경쟁력 회복"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 겸 코웨이 이사회 의장. <넷마블>

방 의장은 "올해는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저뿐만 아니라 리더들 모두가 긍정적이고 능동적 자세로 넷마블 본연의 가치를 되찾는 데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신작 부재에 따라 2022년 1분기부터 2023년 3분기까지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4분기 방치형게임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흥행하면서 분기 흑자전환한 것으로 추정된다.

넷마블은 2024년 다수의 신작게임을 출시해 매출 성장과 흑자기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렌털기업 코웨이는 말레이시아 등 신흥시장 성과에 힘입어 매해 매출이 늘고 수익성도 지속 개선되고 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