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대전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1조1480억 신축공사 계약 해지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12-14 17:0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1조 원 규모의 대전 아파트 신축공사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발주처 유토개발2차로부터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해제 공문을 수령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대전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1조1480억 신축공사 계약 해지
▲ 유토개발2차가 대우건설에게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해제 공문을 지난 13일 보냈다.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 8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51개 동, 529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금액은 1조1476억6560만 원가량으로 대우건설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13.21% 규모에 해당하는 규모였다. 

대우건설은 “2022년 5월2일 최초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한 건으로 발주처의 공사도급계약 해제 통보에 따라 공시한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