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코스피 개인 홀로 순매수 속 장중 2500선 밑으로, 코스닥도 810선 내림세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11-22 10:4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하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3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43포인트(0.65%) 낮은 2493.9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개인 홀로 순매수 속 장중 2500선 밑으로, 코스닥도 810선 내림세
▲ 22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내리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17.25포인트(0.69%) 낮은 2493.17에 장을 시작한 뒤 장중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투자자가 1235억 원어치, 외국인투자자는 34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1548억 원어치를 홀로 순매수하고 있다. 

뉴욕증시에 이어 국내증시에도 차익실현에 대한 부담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뉴욕증시는 차익실현 압력 속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현지시각으로 21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18%),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0.20%), 나스닥지수(-0.59%)가 모두 내렸다. 

코스피시장에서 덕성(29.90%), 덕성우(30.0%)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에넥스(15.71%), 두산로보틱스(14.60%), 흥아해운(14.59%), 체시스(13.81%) 유유제약2우B(10.27%) 주가도 1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1.34%), 삼성전자우(-1.22%), 기아(-1.32%), 네이버(NAVER)(-1.22%) 5개 종목 주가가 1% 이상 내리고 있다. 

삼성전자(-0.96%), 삼성바이오로직스(-0.83%), 포스코(POSCO)홀딩스(-0.74%), 현대차(-0.76%), LG화학(-0.20%) 주가도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24포인트(0.76%) 낮은 810.77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가 790억 원어치, 기관투자자가 51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1407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엔비티(26.96%), 네오리진(22.41%), 에코볼트(22.35%), 에코아이(19.26%), 서남(18.42%),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13.95%), 케이옥션(13.38%) 등 주가가 1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시가총액 주요 종목 주가가 대체로 하락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2.44%), 에코프로(-3.17%), 엘앤에프(-1.74%) 등 2차전지주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내리고 있다. HLB(-1.60%), 셀트리온제약(-1.91%) 주가도 1% 이상 내림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2%), 포스코DX(-0.36%), JYP엔터테인먼트(-0.62%) 주가도 내림세다. 

알테오젠(2.65%), 레인보우로보틱스(2.03%) 2개 종목 주가는 2% 이상 오르고 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시프트업 중국에 쏠린 눈, 니케 중국이 글로벌 매출의 반 차지"
BNK투자 "두산 증설은 추가 수주에 의한 이슈, 기존 시설로 대처능력 충분"
BNK투자 "에쓰오일 2분기 실적 부진 이어져, OSP 상승으로 정제마진 약세"
BNK투자 "삼표시멘트 시멘트 생산량·가동률 하락, 배당성향도 줄고"
오스템임플란트 순이익보다 배당금 많아, 사모펀드 투자금 회수 시동 걸었다
폭스바겐코리아 제주 서비스센터 소비자 불편 여전, 판매 감소까지 겹치며 '악순환'
이혼도 보장이 되나요? 드라마 내용부터 이색 보장까지 보험업계 혁신 바람
삼양그룹 김건호 화학사업 성장성으로 능력 입증 온 힘, 반도체·배터리 소재가 승부수
하나은행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첫 테이프, 이호성 적립금 1위 은행 노린다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윤석열 파면, 김건희 '검찰 포토라인' 서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