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신세계건설 민간임대주택 빌리브 울산, 주거서비스 최우수 등급 받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11-21 09:0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건설 민간임대주택 빌리브 울산, 주거서비스 최우수 등급 받아
▲ 신세계건설 빌리브 울산에서 열린 한마음 축제. <빌리브 홈페이지>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건설 ‘빌리브 울산’이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 최우수등급 단지로 인증받았다.

신세계건설은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민간임대주택 빌리브 울산 단지가 한국부동산원이 인증하는 주거서비스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주거서비스 인증평가는 한국부동산원이 건축물 및 단지의 편의시설, 입주자 생활지원 서비스, 공동체 활동, 입주자 만족도 등 각 분야를 1차로 평가하고 전문평가위원의 2차 심의평가를 통해 운영현황을 평가하고 진단하는 제도다.

신세계건설은 문화 콘텐츠 및 서비스 운영 경험을 주거서비스에 접목해 빌리브 울산 단지 입주민에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빌리브 울산은 입주민 커뮤니티 활성화와 이웃 갈등 해소를 위해 해마다 공동주택 배려문화 공모전, 빌리브 한마음 축제 등도 열고 있다. 지역사회와 협업으로 진행한 김장나누기, 취약계층아동 선물나눔 등 기부 프로그램도 입주민의 호응을 얻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지난 2년 동안 신세계건설 주거브랜드 빌리브의 따뜻한 공동주택 문화의 초석을 다졌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주거공간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입주민과 소통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