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일진디스플레이 신임 대표에 이우종 선임,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지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10-16 15:33: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일진디스플레이가 이우종 전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을 최고경영자로 영입했다.

16일 일진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이우종 전 부사장은 일진디스플레이의 신임 대표이사로서 이날부터 업무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일진디스플레이 신임 대표에 이우종 선임,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지내
▲ 이우종 일진디스플레이 신임 대표이사. <일진디스플레이>

이우종 신임 대표이사는 1985년 삼성에 입사해 36년 동안 연구개발, 영업, 마케팅, 전사기획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이 대표이사는 엔지니어 출신 전략가로 삼성디스플레이의 아몰레드(AMOLED) 사업 초기부터 최근 글로벌 1위에 오르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터치 일체형 아몰레드를 디스플레이업계 최초로 기획해 사업화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우종 대표이사는 “일진디스플레이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어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